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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연차

우리 집은 몇 년 차인가요?

배관은 지어진 시기의 자재로, 방수층은 마지막으로 손본 때부터 나이를 먹습니다. 하자 담보가 남았는지, 관리사무소가 있는지에 따라 첫 연락처도 달라집니다. 연차별로 구조와 관리 주체, 누수 때 먼저 볼 곳을 정리했습니다.

80s1980년대 준공 구축 단지

1980년대에 지어진 단지, 물이 새면 벽 속 옛 배관부터 봅니다

지어진 지 마흔 해 가까이 된 단지는 처음 묻은 배관과 리모델링 때 바꾼 배관이 한 집 안에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같은 천장 얼룩이라도 신축과는 의심하는 순서가 다릅니다. 강동누수는 세대 안에서 계통을 먼저 나눈 뒤, 공용 배관에 걸리는지 관리사무소와 맞춰 봅니다.

먼저 볼 곳 · 리모델링 이력 확인 — 새 배관과 옛 배관이 만나는 이음 자리 → 벽·바닥 속 급수·온수관 부식(녹물·수압 저하 동반 여부)
80s1980년대 준공 구축 단지

재건축을 앞둔 집, 누수 수리는 "지금 막을 것"과 "미뤄도 될 것"으로 나눕니다

철거 일정이 잡힌 집에 큰돈을 들이고 싶은 분은 없습니다. 그래도 물이 아랫집으로 계속 내려가면 손해는 날마다 쌓입니다. 강동누수는 남은 거주 기간과 피해가 번지는 속도를 함께 놓고, 어디까지 손댈지 고르실 수 있게 선택지를 나눠 설명드립니다.

먼저 볼 곳 · 아랫집·옆집으로 번지는지 여부(가장 먼저) → 번지는 물의 계통 — 급수·온수·난방·배수 중 무엇인지
00s2000년대 입주 단지

2000년대 입주 단지, 욕실 배수 이음과 분배기부터 의심합니다

스무 해 안팎을 지난 단지는 처음 쓴 자재가 대체로 남아 있으면서, 욕실 줄눈이나 실리콘 보수 같은 부분 손질을 몇 차례 거친 집이 많습니다. 이 연식에서 강동누수가 먼저 보는 곳은 욕실 바닥 배수 이음, 난방 분배기와 밸브, 싱크대 아래 급수 연결입니다.

먼저 볼 곳 · 욕실 바닥 배수구 주변·보수 경계선 → 난방 분배기와 밸브 연결부
09~112009~2011년 강일지구 입주 단지

강일지구 단지, 지역난방 세대 설비 주변부터 확인합니다

강일1지구는 2009년 3월부터 열 개 단지가 차례로 입주했고, 강동구 보도자료에 따르면 강일1·2지구는 고덕동 집단에너지 시설에서 지역난방을 받습니다. 개별 보일러가 없는 집은 난방 계통 문의 창구부터 다르기 때문에, 강동누수는 관리사무소에 난방 쪽 상황을 먼저 확인하시도록 안내합니다.

먼저 볼 곳 · 지역난방 분배기·세대 난방 계량기·조절 밸브 주변 → 욕실 실리콘·줄눈 틈(물을 쓴 시간과 얼룩 시간 대조)
16~202016~2020년 고덕 재건축 신축

고덕 재건축 신축, 하자 접수 이력부터 꺼내 봅니다

고덕동 일대에는 재건축으로 새로 지은 대단지가 2017년 무렵부터 2020년 사이에 차례로 입주했습니다. 입주한 지 여섯 해 안팎이면 공종에 따라 하자 기간이 끝난 것과 남은 것이 섞여 있을 수 있어, 강동누수는 하자 접수 이력을 먼저 확인하시도록 권합니다.

먼저 볼 곳 · 하자 접수 이력·남은 하자 항목 확인 → 욕실·발코니 배수구 둘레 방수 마감
24~2024년 이후 입주 대단지

입주한 지 얼마 안 된 대단지, 하자 접수가 첫 순서입니다

둔촌동에서는 옛 둔촌주공 자리에 85개 동 12,032세대 규모의 올림픽파크포레온이 2024년 11월 말부터 입주했습니다. 이처럼 막 입주한 단지에서 물이 새면 대부분 하자 기간 안에 있으므로, 강동누수는 하자 접수를 먼저 하시고 결과가 애매할 때 탐지 소견을 더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먼저 볼 곳 · 하자 접수 창구 먼저(접수 이력 남기기) → 시공 중 손상되었을 수 있는 매립 급수·난방관
공공택지고덕강일 공공택지 신축

고덕강일 공공택지 신축, 누수 때 먼저 연락할 곳이 집마다 다릅니다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는 블록별로 차례로 입주해 왔고, 3단지처럼 2027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짓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한 지구 안에 국민임대와 공공분양이 섞여 있어서, 같은 누수라도 내가 임차인인지 소유자인지에 따라 첫 연락처가 달라집니다.

먼저 볼 곳 · 임대·분양 구분 확인 → 해당 접수 창구 → 욕실·주방 수전과 배수 연결 마감
빌라다세대·빌라(관리사무소 없는 집)

관리사무소가 없는 빌라, 누수는 이웃과 먼저 나눠야 풀립니다

아파트는 관리사무소가 연락을 이어 주지만, 다세대 건물은 세대끼리 먼저 말을 꺼내야 합니다. 강동누수는 빌라 누수에서 위층 욕실 방수,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급수관과 옥상 물탱크 배관, 외벽 틈으로 드는 빗물을 차례로 의심합니다.

먼저 볼 곳 · 위층 세대 욕실 방수·배수 이음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공용 급수관
단독다가구·단독주택

다가구·단독주택, 집 밖 땅속 배관부터 의심합니다

단독주택과 다가구 건물은 수도 계량기가 마당이나 담장 쪽에 있고, 그곳에서 건물까지 땅속으로 급수관이 들어옵니다. 아파트에는 없는 이 구간이 단독주택 누수의 첫 번째 후보입니다. 그다음 보일러실, 옥상 순으로 강동누수가 점검합니다.

먼저 볼 곳 · 마당·담장 아래로 들어오는 인입 급수관(계량기 → 건물 구간) → 보일러실 급수·난방 연결 배관
상가상가·주상복합·오피스텔

상가·주상복합·오피스텔, 누수 연락은 관리단에서 시작합니다

점포와 세대가 한 건물에 섞인 곳은 천장 속에 여러 계통의 배관이 함께 지나갑니다. 물이 떨어지는 자리 바로 위가 원인이 아닐 때도 많습니다. 강동누수는 관리단·관리사무소에 먼저 알리고, 임차인이라면 임대인과 상의한 뒤 탐지로 넘어가는 순서를 권합니다.

먼저 볼 곳 · 위층 점포·세대의 주방 배수, 욕실 → 층을 관통하는 공용 입상관

몇 년 차 집인지, 어디가 젖는지만 알려 주세요

통화에서 의심 순서를 정하고, 현장에서 새는 자리를 확인한 뒤, 작업 전에 금액을 정합니다. 연중무휴 · 하루 24시간 전화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