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역
- 상일동역
- 하천·녹지
- 명일근린공원
- 기준이 되는 곳
- 강동경희대학교병원 · 강동아트센터 · 고덕비즈밸리 쪽 · 상일IC
상일동의 큰 줄기는 1985년 이전에 조성된 저밀도 아파트 자리를 다시 지은 재건축 신축입니다. 고덕아르테온이 2020년 2월에 입주한 것처럼 2010년대 후반부터 2020년 전후로 입주가 몰려, 지금은 입주 6년 차 안팎인 집이 많습니다. 이 무렵 집은 하자 접수 이력, 그리고 욕실·발코니 배수구 둘레 방수 마감이 첫 확인 대상입니다.
그보다 앞서 2011년 1월에 입주한 대단지도 상일동 주소를 씁니다. 입주 15년을 넘긴 이 단지는 재건축 신축과 같은 동네에 있어도 급수관 연결부와 난방 코일의 나이가 완전히 다릅니다. 같은 상일동이라도 전화에서 단지 연식부터 여쭙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강동아트센터, 고덕비즈밸리 쪽 업무·상업 시설이 동네의 기준점이고, 재건축에서 비켜난 옛 가옥과 빌라 단지도 일부 남아 있습니다. 주택 쪽은 마당이나 계량기에서 집 안으로 들어오는 인입관이 오래된 경우가 많아, 수도 사용량이 늘었다면 계량기 지침부터 확인합니다. 생활권별 이야기는 행정동 상일제1동 페이지에 따로 적었습니다.
상일동에서 자주 보는 누수 양상
- 입주 6년 차 발코니 배수구 둘레비가 들이치거나 세탁 물이 넘친 뒤 발코니 배수구 둘레 방수 마감 틈으로 물이 스며 아랫집 발코니 천장이 젖습니다. 맑은 날에는 멀쩡하다는 점이 단서입니다.
- 2011년 입주 단지의 벽 속 온수관벽 아래쪽만 따뜻하고 눅눅하면 매립 온수관의 작은 구멍을 의심합니다. 온수를 쓰지 않는 시간에 열화상으로 온도 띠를 확인합니다.
- 옛 가옥의 마당 밑 인입관집 안은 마른데 고지서만 늘어나는 경우입니다. 모든 꼭지를 잠그고 계량기 바늘을 본 뒤 가스로 땅속 구간을 좁힙니다.
통화에서 먼저 여쭙는 것
재건축 신축인지, 2011년 무렵 입주한 단지인지, 아니면 주택인지부터 여쭙고 그에 맞춰 순서를 정합니다.
상일동의 행정동
관련 점검항목
욕실 누수
사용 누수 vs 상시 누수 → 방수층·배수·매립관
온수·급수배관 누수
냉·온수 계통 분리 → 매립 경로 → 이음부 특정
수도계량기 이상(계량기가 돌아요)
변기·수전 → 세대 밸브 → 계량기 앞뒤 구간
베란다·외벽·빗물 누수
배관·결로 지우기 → 창호·균열 → 우수관·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