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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제1동 누수탐지 — 집주인과 세입자가 함께 보는 탐지

천호제1동은 강동구 자료로 단독·다가구가 6,500가구를 넘고 아파트는 2,400가구 남짓인 주택 중심 동입니다. 국가유공자 마을인 십자성마을이 있고, 동 주민센터는 이곳을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소개합니다. 굽은다리역과 암사역이 생활권 양쪽에 걸쳐 있습니다.

지하철역
굽은다리역 · 암사역
기준이 되는 곳
십자성마을 · 구천면로 · 고분다리전통시장

다가구 주택은 한 건물에 여러 세입자가 살고 집주인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아, 누수가 생기면 누가 탐지를 부르고 누가 비용을 낼지부터 고민이 됩니다. 강동누수는 세입자분이 먼저 연락하셔도 집주인과 통화할 수 있도록 탐지 범위와 이유를 짧게 정리해 드립니다. 집주인 동의 없이 바닥이나 벽을 여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이 동네 단독·다가구는 대문 쪽 계량기에서 건물로 들어오는 인입관, 지하나 1층 보일러실 배관이 흔한 누수 자리입니다. 겨울 끝 무렵 보일러실 바닥이 젖거나 고지서 사용량이 튀면 이 두 곳을 먼저 의심합니다. 반지하 세대가 있는 건물은 습기와 누수를 가르는 일이 함께 따라옵니다.

구천면로 주변 골목은 차가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 있어, 장비를 들고 걸어 들어가야 하는 경우를 감안해 시간을 잡습니다. 고분다리전통시장 쪽 상가주택은 1층 점포 영업을 피해 탐지 시간을 정하고, 위층 살림집 욕실과 1층 점포 천장의 관계를 함께 봅니다. 재개발이나 정비 이야기가 오가는 건물이라면 수리 범위를 그 일정에 맞춰 의논합니다.

천호제1동에서 자주 보는 누수 양상

  • 세입자가 먼저 알게 되는 아래층 얼룩아래층 세입자가 천장 얼룩을 발견하고 위층 세입자와 집주인을 모두 거쳐야 하는 경우입니다. 세 사람이 함께 볼 기록을 남깁니다.
  • 대문 쪽 계량기에서 건물까지골목 쪽 계량기에서 건물로 들어오는 짧은 땅속 구간이 새면 대문 앞 바닥이 늘 젖어 있기도 합니다. 계량기 반응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 반지하 보일러실 바닥 물기보일러 배관 이음이 벌어진 것인지 바깥에서 스며든 습기인지 나눠 봐야 하는 유형입니다. 보일러 압력 기록이 단서가 됩니다.

통화에서 먼저 여쭙는 것

세입자이신지 집주인이신지, 건물이 몇 년에 지어졌고 보일러실이 어디 있는지를 먼저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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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차 집인지, 어디가 젖는지만 알려 주세요

통화에서 의심 순서를 정하고, 현장에서 새는 자리를 확인한 뒤, 작업 전에 금액을 정합니다. 연중무휴 · 하루 24시간 전화 접수.